2018년 8월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기 입니다
2018년 08월 30일 드림데이로 지정한 우리는 두번째 일정을 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여행중 계속 어른들 일정으로 소화를 했기 때문에 아이가 약간 지루해 할수도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코스로 정한 곳은 바로 JDC 낭 이라는 문화공간 이었는데요
책이 많고 조그마한 볼풀장도 있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네비가 제대로 안내 해주지 않아서 꽤 애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내가 어떻게 알았는지 이런곳이 있다며 우리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
오는 길에 카카오 본사도 있고 또 뭐였더라 이스트소프트 였던가 건물도 보여서 와! 여기를 우리가 지나가다니 하면서 올라 왔네요 ㅎㅎ
여기는 JDC 라는 회사(?) 법인의 건물 한 곳에 있었는데요 ㅎ 저희는 몰라서 일반 사무실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 했네요 ㅎㅎ
어렵게 들어간 공간
들어가면 오른쪽에 이렇게 아늑한 공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 거의 앉을일이 없었습니다 ㅎㅎ 아이 본다고 ㅎㅎ
이렇게 넓어서 뛰어도 되지만 실내 정숙을 위해서 뛰는건 밖에서 하기로 하고!(계단 반때쪽은 뛰어도 었습니다)
여기 많은 책들중 하나를 골라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여기를 아시고 찾아 오더라구요
반대쪽에는 이렇게 간단한 볼풀장과 터널이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 공간 이었습니다
한참을 여기서 뛰어 놀았네요 ㅎㅎ
여기는 독서 하는곳과 조금 떨어져 있어서 뛰는데 제재를 크게 받지 않았습니다 ㅎ
이주변 사시는 분들도 많이 오시는거 같았고 여기 근무 하시는 분의 아이도 있는 듯 했습니다
회사 패용증을 다신 분이 때때로 찾아와 아이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거든요(기억이 왜곡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주변 주민들도 이용할수 있고 시설도 나름 잘되어 있어서 놀랐네요
여기 이용료는 무려 무료! 입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동 첨단로 JDC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