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태국]가까워진 싸뭇빠깐 Bangpu Nature Education Center 그리고 아무말 이벤트 319회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갈매기 먹이를 따로 줄 것도 없이... 이 녀석들이 약탈하고 다닙니다. 그랜빌 아일랜드라는 동네의 경고 포스터. 아이들이 들고 나오는 아이스크림부터, 테이크아웃 요리까지 여러가지를 노립니다.
RE: [태국]가까워진 싸뭇빠깐 Bangpu Nature Education Center 그리고 아무말 이벤트 31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