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익숙함을 좋아 합니다.
그러나 그 익숙함이
너무 익숙해 지면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여행은 아마도
새로운 다름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것을 보면
또 새로운 마인드가 드는것 같습니다.
사진은 마늘 트리 입니다.
과일 트리
너무 신기 합니다.
여기 현지분들은 익숙할지 몰라도
독특한 자극을 주는 것 같습니다.
짧은 여행을 오면 무엇이든
계속 하려고 합니다.
인생도 결국 짧은 여행인데
평소에는 적극적이지 않다가
여행을 오면 정말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평소가 지구라는
여행지에 놀러 온것입니다.
돌아 갈날이 생각보다
빨리
다가 온답니다.
그때까지 즐기시길 바랍니다.
7박8일 여행과 같은
70-80년이 금방 가는 것 같습니다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다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