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분들을 만나면
어느 나라를 여행 하고 싶냐고 물어 보면
한국에 대한 대답을 많이 하더라구요
아마
제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ㅎ
한국 중에서도 무엇을 보고 싶냐고
물으니
“눈”
이라고 하더라구요~
눈을 평생 한번 볼 수가 없으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눈이
동경의 대상이지만
저는 눈
정말 싫어 합니다.
군대에서
자고 나면
눈을 쓸어야 하고
또 눈을 쓸어야 하고
평소 잘 못 보던 눈도
군대에 있을때는
왜그렇게 많이 오는지~
여기 빈컴센터에는
눈은 아니지만
아이스 링크가 있습니다.
결핍을 가지고 싶은 곳
스키장은 아니지만
스케이트장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아이들 위주의 비즈니스가 여기는 아주 많습니다.
아이스링크
다음은
중동에 있는 스키장 처럼
실내 스키장도 생기겠지요~
가진것을 즐거워 하며 살아야 하는지?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 하며 살아야 하는지?
여행은
항상 저에게 고민거리를 던져 줍니다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Sơn Trà, An Hải Bắc, Ngô Quyền, 빈컴플라자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