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가까운
콜로세움으로 산책을 떠 났습니다.
홀로 뚜벅 뚜벅
처음 내눈에 보인
콜로세움의
느낌입니다.
골목사이
소실점 끝에서 맞이 하게 된 로마의 콜로세움
책이나 영화에서만 보던 느낌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매일 이런 느낌을 보고 생활 하는
이탈리아 친구들은
감흥이 없겠지만
선조가 남겨준 이런 예술품은 엄청난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시간에 따라서 느끼는 부분도 다른것 같습니다
사람이 없는 새벽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깨진듯한 느낌의 콜로세움에
걸린 태양
로마 여행기 계속 연재 하겠습니다
여행지 정보
● 이탈리아 로마 Piazza del Colosseo, 콜로세움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