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가 되면서 다짐한 것 중 하나가... 올해는 너무 암호화폐에 빠져 살기보다는 운동과 독서를 꾸준히 하자는 다짐이였는데요.
최근에는 도서구입을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들 하시는데요
저는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서점방문을 통한 구입을 선호하는 데요. 서점의 새책에서 나는 냄새가 정겨워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래 계획은 교보문고에 가서 새책 구경도 하고 커피도 한잔 할겸 서점나들이를 나섰는 데요.
지나는 길에 중고서점(알라딘)이 눈에 띄여서 그자리에서 진로변경해서 중고서점에 들렀습니다.
서점의 내부전경을 보네 정겹네요...
아내와 서점에 들어가서 거의 50분 정도 책구경만 하다가 결국에는 도서 구입은 하지 못하고 아이들 하원 시간이 다 되어서 빈손으로 나왔는데요
이렇게 올해 첫 도서구입과 책읽기는 실해 했는데요
다음 번에 아이들과 함께 와서 아이들 도서도 구입하고 저도 책을 구입해서 올해는 책읽는 한해를 보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시 고사동 알라딘 중고서점 전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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