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보르노는 피렌체에 머물던 때에 잠시 당일치기로 다녀온 소도시였습니다.
계획에 있던것은 아니고, 피렌체에서 급 바다가 보고싶어서 가장 가까운 해안가를 구글맵으로 찾다보니 알게된 도시였죠.
리보르노행 기차표
꼭 출발전에 스템프를 찍고 타세요~
저는 다행히 한번 승무원이 봐주셨지만...
기차 안에서
확실히 해안가라 그런지 날씨가 더 따뜻해요.
야자수도 종종 구경할 수 있고~
야자수가 있는 리보르노
걸어서 해안가까지 가려고요~
리보르노 시내 구경도 잠깐 했습니다
운치있던 요트 선착장
드디어 도착!
일종의 전망대라고 보심 될듯 합니다. 여기서 해질녘까지 보냈습니다. ㅎㅎ
가족끼리 산책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공원마다 정자가 하나씩 있듯..^^
사진은 정말 원없이 찍고 왔어요
갈때는 버스로 편하게 기차역까지 갔답니다.
돌아가는 버스편에서
그럼 다음 여행기도 기대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여행지 정보
● 이탈리아 리보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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