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이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제 평생 크루즈를 탈거라 생각해 본 적도 없었어요. 어쩌다보니 이 여행을 시작하게 되어서 크루즈 여행기를 쓰고 있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전에 읽다만 고물님 쿠바 여행기를 지금 프라하에서 정주행하고 있는데, 정말 세상에 둘도 없을 미친 사랑...이더군요. 쿠바에서는 그래도 술을 잘만 드시던데 한국에서는 더 약해지는 간입니까???
저 역시 이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제 평생 크루즈를 탈거라 생각해 본 적도 없었어요. 어쩌다보니 이 여행을 시작하게 되어서 크루즈 여행기를 쓰고 있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전에 읽다만 고물님 쿠바 여행기를 지금 프라하에서 정주행하고 있는데, 정말 세상에 둘도 없을 미친 사랑...이더군요. 쿠바에서는 그래도 술을 잘만 드시던데 한국에서는 더 약해지는 간입니까???
RE: [월드 크루즈 투어] 심심할 틈 없는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