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이 풀리니 가장 먼저 치아에 신호가 오네요. 잇몸이 약간 부실한 편인데, 주기적인 치료를 게을리 했더니 몇일전부터 잇몸이 붓고 피나나는 등 문제가 생겼어요.
오늘 또 선생님께 잔소리를 듣게 생겼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먼저 환자의 석션소리가 긴장을 배가 시키네요.
치과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반짝이는 불빛을 보니 마음이 조금은 차분해지네요.
아무튼 치과는 언제나 긴장되는 곳입니다. ㅎㅎ.
스티미언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