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발렌타인 데이는 연휴 전날이라 뭔가 연휴에 묻힌느낌,
아무것도 없이 지나가려다, 그동안 눈여겨 보아왔던 맨투맨티를 구입했다.
그레이와 네이비 커플룩인데 색 선택 참 우리 스럽다.
착샷은 함께 입어본날 하는걸로! :)
2- 이번 연휴에는 엄마가 돌아온다!!!!
작년 추석연휴 해외여행간 엄마를 대신해서 차례상 치르느라 바빴는데,
올해는 엄마가 있어 든든하다..(?) 결국 일은 엄마가 다 하면서..
3- 앞으로 4일동안 출근이 없다니,
그것만으로 완벽한 연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