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구랑 광안리에 가본적이 있는데 저는 친구랑 하는 첫 여행이였거든요 ㅎㅎ 너무 추운 날씨였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폭죽은 터트리고 가야한다며 꽁꽁 언 손으로 라이터 열심히 키다가 안되서 원터치 라이터로 다시 사서 결국 폭죽 팡팡 터트리고 빠르게 숙소로 복귀한 기억이 떠오르네용 ㅋㅋㅋ 담에 날씨 풀리면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인거같아욯ㅎㅎ
저도 친구랑 광안리에 가본적이 있는데 저는 친구랑 하는 첫 여행이였거든요 ㅎㅎ 너무 추운 날씨였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폭죽은 터트리고 가야한다며 꽁꽁 언 손으로 라이터 열심히 키다가 안되서 원터치 라이터로 다시 사서 결국 폭죽 팡팡 터트리고 빠르게 숙소로 복귀한 기억이 떠오르네용 ㅋㅋㅋ 담에 날씨 풀리면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인거같아욯ㅎㅎ
RE: 추억을 팔아요 / 광안대교에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