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소요유 를 좋아 하며
페리파토스 학파(소요학파) 처럼 산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좀 많이 걸었습니다.
이촌동에서 당산 선유기지 까지
걸으며 이런 저런생각도 하고
한강변에서 운동 하는 사람들도 보고
자세를 곧추 세우고 호흡을 의식 하며
2시간 정도 걸으니
선유기지가 나오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선유기지 이벤트 중이라
커피을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고팍스 스팀잇 밋업때
스팀잇 로고 스티커 좀 돌리려 했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 못 돌리고
선유기지에 비치해 뒀습니다.
여행가방에 붙여도 좋고
컴퓨터에 붙여도 좋습니다.
도착하니
용이아빠 도 계시고
항상 밝은 꼬드롱 님도 계시고
저녁이 되니 앤블리님도 오시더군요~
스팀기지가 된것 같습니다.
코워킹 카페처럼 아이디어도 공유하고
쉼터가 되며
이벤트 기간동안은 커피가 무료니
꼭 가셔서
드시고
스티커도 받아 가시고
후기도 올려서
보팅도 받아서 수익도 얻어 가세요~
지속적은 사용과 지속적인 보팅으로
스팀기지
선유기지 의 커피가 마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커피마시면 돈버는 카페 선유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