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나 도시를 만들때 필요한 부분이
사회간접자본 인것 같다.
사람의 혈관과 같은 도로를 만들고
사람의 신경라인과 같은 광케이블도 깔아야 하고~
그러한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 간다.
스팀잇에도
사회간접자본은 필요 하다.
중앙에서 통제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분산화된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사회간접자본 확충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스팀잇에는
스팀파워를 많이 가지고 계신
고래분들이 상당히 많이 지원해 준다.
요즘 이슈 되는 부분은 스팀페이라는 스팀지불 시스템이다.
이런 부분도 사회간접 자본일수 있다.
사람들이 모여 살수 있도록
연결통로를 만들고
길을 만들고
항구를 만들고
공항을 만들고
전기시설을 하고
상하수도 시설
광케이블 설치 등등
나 역시도 많은 지원을 받았다.
사람들이 스팀시티에 모여서 잘 살 수 있도록 정착 할 수 있는
“입주민 지원 서비스”
같은 느낌의 오프라인 밋업을 많이 진행을 했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한번 시도 해 보길 바란다.
더 많은 사람들이 스팀잇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접점을 만드는 일
터미널이나
공항이나
부두 항만 시설을 한번 기획해 보면
그게 바로 스타트업 사업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부분으로 또 수익을 얻는다면 너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고래분들의 사회간접자본의 투자가 없었다면
사실 스팀잇의 활성화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