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하늘에서 소나기가 쏫아졌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잠깐 내린비지만 뜨거운 열기를
야무지게 식혀주네요.
그런데 좋은것은 잠시 알고보니 옥상에 빨래는 다
젓어서 퍼져있고...
YG 비자 입간판에 분필로 쓴 글씨가 만신창이가 됬네요..
이번달도 적자지만 우기를 대비해 비에 지워지지 않는 재대로된 간판하나 다시 사야것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늘에서 소나기가 쏫아졌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잠깐 내린비지만 뜨거운 열기를
야무지게 식혀주네요.
그런데 좋은것은 잠시 알고보니 옥상에 빨래는 다
젓어서 퍼져있고...
YG 비자 입간판에 분필로 쓴 글씨가 만신창이가 됬네요..
이번달도 적자지만 우기를 대비해 비에 지워지지 않는 재대로된 간판하나 다시 사야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