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요!!
저도 투표를 완료하고 왔어용~5시반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아직 많더라구요~!!
젊은 사람들의 투표율을 높이고자...사실 뽑고 싶은 사람이 없었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다른건 바라긴 너무 한심해보여서 고민끝에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투표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도 꼭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젊은 사람들의 투표율을 올려서 젊은이들의 힘을 보여줍시닷!! 그래야 저희들을 위한 공약도 더 많이 나오겠죠?
사실 오늘3시쯤에 비행기에서 떨어져서 집까지 왔는데 4시더라구요...여행후에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잊지않고 소중한 투표 한표를 행사하고 왔습니다!! 뿌듯뿌듯!!
좋은 분들이 뽑혀서 한국을 더 빛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점점 발전하고 있는 한국!! 언제나 홧팅!!^^
지안의 일상라이프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는 차랑꾼으로 돌아올게용~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