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알고리즘 트레이딩/자동매매/시스템 트레이딩으로 불리우는 거래가 가능하게 된지 일년 정도가 되어간다. 자동매매가 가능하려면 충분한 거래량과 변동성이 필요하고 암호화폐 시장은 그에 맞게 성장해 왔다.
퀀트라 함은 계량화된 트레이딩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퀀트 트레이딩 자체는 대부분 컴퓨터로 이루어지지만
정확히 의미하는 퀀트란 계량화된 매매 방법론일 뿐 손으로 하나 기계로 하나 상관 없다. 실제로 국내 자산운용사에서는 법적인 이슈에 의해 자동매매보다는 손으로 거래를 하는 것이 보편적이라 퀀트 = 자동매매 라고 말하기는 집합의 범위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일명 재정거래는 일종의 arbitrage로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손으로 할 수도 있고 컴퓨터로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내가 앞으로 적어보려고 하는 트레이딩은 100% 자동매매=시스템 트레이딩에 관한 것이고 Multichart를 이용하여 시뮬레이션 하고 Watchbot 이라는 툴을 이용해 시장에 적용해 보고자 한다.KakaoTalk_20180330_13354073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