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재건사업 중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 아닐까요. 저게 자연스럽게 저렇게 된 것인지, 혹은 구청에서 지원사업하면서 저리 된건지는 알아봐야겠지만 낙후되어 발길이 없는 곳에 젊음이들이 다시 자리잡고 발길을 늘리는 건 참 좋아보이는 것 같아요. 그 나름의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요.
도심재건사업 중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 아닐까요. 저게 자연스럽게 저렇게 된 것인지, 혹은 구청에서 지원사업하면서 저리 된건지는 알아봐야겠지만 낙후되어 발길이 없는 곳에 젊음이들이 다시 자리잡고 발길을 늘리는 건 참 좋아보이는 것 같아요. 그 나름의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요.
RE: [오늘의 술] 70편_애주가의 놀이터 문래예술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