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뜬금없을수도 있는데, 임페리얼 위스키는 웹툰작가와 콜라보 해서 보틀 디자인을 만들었고, 불릿 위스키는 디자이너들과 계속해서 아트 프로젝트를 하고 있거든요, 론자카파의 경우 홈페이지를 자세히 보면 에피소드별로 스토리텔링을 해주고 있어요. 영상미도 상당히 있고요. 유일하게 복순도가만이 건축복합예술과 콜라보된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네요. 나머지 전통주는 그런 감각적인 모습은 못본거 같아요.
조금 뜬금없을수도 있는데, 임페리얼 위스키는 웹툰작가와 콜라보 해서 보틀 디자인을 만들었고, 불릿 위스키는 디자이너들과 계속해서 아트 프로젝트를 하고 있거든요, 론자카파의 경우 홈페이지를 자세히 보면 에피소드별로 스토리텔링을 해주고 있어요. 영상미도 상당히 있고요. 유일하게 복순도가만이 건축복합예술과 콜라보된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네요. 나머지 전통주는 그런 감각적인 모습은 못본거 같아요.
RE: [오늘의 술] 72편_과테말라의 프리미엄 럼주 : 론 자카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