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WeedCash는 kr 스티머들이 반짝 하다가 빠진 상태로 거의 대부분의 포스트는 외국분들의 글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대세글을 보더라도 전부 영문판이죠.
그외 반해 sct의 경우는 초반부터서 엄청난 열기와 쉬운 주제로 인해 스팀잇 태그와 sct 태그로 양분 될 정도로 아니 저울 추가 sct로 쏠릴 정도로 kr 스티미언 공간에서 불타 오르고 있네요.
Weedcash의 한국 스티머들은 한글 post는 하루 10편도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지요.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 참여는 하고 있지만 찾아 갈 곳이 현재 없네요.
단지 4일 마감 전 게시물 중에 글들을 탐색하고 외국글을 찾아가고 있어서 글 찾기도 힘이 드네요.
Weed를 참여 하실 분이 한글 post로 10명이 안된다는 것은 너무나 안타깝네요. 교류 할 사람들이 좀 늘었으면 하네요. sct 태그도 잘되고 weedcash 태그도 잘 되어 모든 코인들이 성공을 이루었으면 합니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