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sct가 나오고 난 뒤 weedcash의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더군다나 weed 관련된 글을 작성을 해야해서
KR 커뮤니티와는 상극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weedcash를 통해서 꼭 하나 적고싶었던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보게되었는데
마약 간접 체험을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요즘 한창 티비에서
마약혐의 문제가 많이 나오기도하고,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게임을 통해서 간접 체험을 하는 것이라 안전합니다.
그러나 계속 보게되면 어지러움이나 구토증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어지러운것을 싫어하는 저로써는 딱 질색이긴 하네요..
9:00 부터 대마초에 대한 영상이 나옵니다.
수용성 마약에 간접 체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