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브로s~~
어제 하루 수 많은 어린이 인파에 제대로 불태운 레고방 사장이자,
스팀잇 최초, 유일의 반말 블로그 쥔장이야~!!
bro의 한 마디에 나도 가방을 까봤어..
실은 이건 레고방 출근용 가방이라 나도 속속들이 까본지는 매우 오래되어서 뭐가 나올지 궁금하긴해..ㅎㅎㅎ
그리고 외쿡인 브로도 있응께.. 안되는 영어지만 영어 버젼으로도 같이 가볼게~
Hello, Bros
Yesterday I've burnt out cause of too many children visited my store. As you might know or not, I'm operating the LEGO rental shop in Korea - branded "BLOCKPANG".
Even though I'm not good in English, I'll try to do it. So please understand me if you feel uncomfortable.
Nowadays, the posting title - "What's in my bag or pocket?" - is coming in this Steemit KR community. So I'd like to join and enjoy this event thanks for .
어허.. 안되는 영어 오랜만에 하려니 뭔가 내 필력이 반으로 줄어드는 느낌이야.. ㅠㅠ
그래도 국제화 시대에 발 맞춰서 팔로워 한명이라도 원한다면 이런 서비스 쯤이야..ㅎㅎ
이럴 땐 분위기 전환으로 중문 하나 투척하고 시작해 볼게..ㅎㅎ
얘 이름은 '힘센 공룡'이야.
우리 레고방에서 단연 인기 톱을 달리고 있는 녀석이지.
분해하면 스테코사우르스 하고 익룡(...이름이 생각안나..)
아무튼 무려 3개로 변신 가능한 멋진 녀석이야.
Before opening in my bag, I'm show you funny my LEGO. This set name is 'STRONG DINO' which is based LEGO CREATOR. It can transform in 3 kinds of dinosaur - Tyrannosaur, Stegosaur and flying someting.. :) It's our hit model because so many children like the dinosaurs.
평소에는 내가 가방을 잘 안들고 다니는데 오늘은 왠지모르게 메고 왔어..ㅎㅎ
아마도 브로가 가방 털어보라고 얘기할 줄 몸으로 느꼈나바..
형이 촉이 좀 좋지?
근데, 브로가 기대한 대로 레고는 없어.
설마.. 레고방 사장이라고 가방에 레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ㅎㅎ
아무튼..
가방은 좀 볼품없으니 일단 숨기고..ㅎㅎ
요 녀석은 내 아주 완소 아이템 블루투스 키보드야.
3단으로 접히고, 무게도 가볍고 키감도 나름 쓸만해서 언제 어디서나 스팀잇 및 카톡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케이스가 거치대로 변신하기 땜에 여기다 스맛폰 올려놓고 쓰면 딱이야.
The first item is keyboard supporting Bluetooth connectivity. With this, I can write the posting anywhere.
It can be folded 3-layers so it's very comfortable to carry on. And it also support the cradle for Smartphone. :)
이건 백만불짜리 내 수첩!!
내가 어딜 가든, 회사에서든, 버스타고 가다가, 자다가, 화장실에서 큰일보다가 생각나는 아이디어들이 적혀있는 그야말로 핵심 바이블이라고나 할까.. ㅎㅎ 암튼 내용은 백만불짜리라서 모자이크 했으니 브로들이 이해해 줘.
살아가면서 느낀건데.. 기록이라는 행위는 정말로 너무나도 중요해서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 같아.
시간이 흐르면 인간이라는 동물은 자연스럽게 기억을 망각을 하게 마련인데, 이러한 기록의 도구들로 인해 과거의 우를 범하지 않고 점점 발전해 오고 있잖아.
난 개인적으로 디지털 기록보다는 아날로그 기록을 선호하는 편이야.
타자의 키감 보다는 펜이나 연필로 쓱쓱 긋는 감촉이 더 좋기도 하고.. 아무튼.. 나이먹으면 그런게 더 좋아져.
This is my pocket notebook which has $1M value I think. :) I'm always bring and writing in it riding the bus, in the office, sleeping and in the toilet.
To be honest, I love digital stuff very much. But as I age, I prefer the analog one rather than digital sometimes. For example, the texture of pencil is much better than the keyboard's for me.
제목이 병맛이라고?
내용도 병맛이야. ㅎㅎ
근데 딱 내 스탈이야. 나 이런거 엄청 좋아해..
The book titled with 'Shit My Dad Says' wrote by Justin Halpern.
The contents are about his dad's funny malicious conversation. It's totally my style. And Iove it!
2TB USB 3.0 외장하드야.
2TB 초기 모델이라 2.5"의 플래터가 무려 4장짜리야. 브랜딩은 삼성이지만 2011년도에 시게이트 매각이 되면서 실제로 양산은 시게이트가 하고 있어. 즉, 정체성이 모호한 녀석이지.
여기에 뭐가 들어있냐고?
브로들이 기대하고 바라는 그런 언니들은 여기에 엄써.ㅎㅎㅎ
그 언니들은 아무도 모르는 곳, 깊숙한 곳에 모셔두고 있으니 브로들도 절대 못찾을 거야.. ㅎㅎㅎ
여긴 순수하게 블럭팡 사업 관련 자료들만 백업을 해놨지.
최근에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리잖아.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서 이렇게 오프라인 백업을 해 두는 거야.
This is external HDD for 2TB capacity. Though it's brand name for sale is "SAMSUNG", it had been manufactured by Seagate - world largest HDD maker who acquired Samsung HDD in 2012.
Are you curious what in there? Please do not have EXPECTATION. There's no beautiful woman what you think :)
Recently, Ransomwares are spread all over the world, so I need to backup my data into E-HDD for safety. I think backing up into E-HDD is the best way to protect from Ransomware's attack. So I'm strongly recommend you to do it if you have anxiety for Ransomwares.
평소에는 저 왼쪽의 명함지갑하고 핸드폰, 그리고 차키 이렇게 3개만 들고다녀.
생각난 김에 명함지갑도 털어보자..
외쪽 상단부터 명함, 사원증, 운전면허증, OTP카드, 신용카드, 음쓰카드
그리고..
단돈 만원!!!
ㅎㅎㅎ
딱 이렇게만 있으면 되지 뭐..
아래 음쓰카드에도 써 있잖아.
줄이면 행복해 집니다.
This is my little pocket for name card. Usually I bring only pocket, Smartphone and Smartkey.
So.. as I reminded of, I opened the pocket in here.
Name cards, employee ID card, driver's license, OTP card, credit card and point card for recycling.
And.. just only 10,000 won!!
All I need are like these. :)
이건 내가 게을러서 가방에서 안빼두었는데..
최근에 주택 한채를 계약하고 임대놓을려고 임대사업자 등록을 했어.
에~ 왜그래.. 다들 이런거 하나씩은 가지고 있잖아..ㅎㅎ
실은 이거 명의만 내 이름이지 전부 은행꺼야..ㅎㅎㅎ ㅠㅠ
아무튼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니 이런것도 열심히 해야되
영어버젼을 같이올리니깐 기본적으로 시간이 3배는 더 걸리는데다,
오늘도 레고방에 아이들이 엄청 많이 놀러와서
레고 꺼내주랴, 없는 부품 찾아주랴, 이런저런 상담하고 전화받고 하느라..
시간 글 하나 쓰는데 벌써 3시간이 흘렀네..ㅎㅎ
The last one is business license certificate for house rental. Last week I got contracted for house. And I'll rent it for profit.
Even though the name of ownership is mine, but real possessive rights are in the bank you know.
It takes 3 more times to write in English. But it also valuable for me to use English writing.
Anyway, It's fun and exciting to communicate with you. And it will be very appreciate if you vote and follow me. :)
Thank you.
See you~!!
이야.. 안쓰던 영어를 간만에 쓰려니 솔직히 힘들긴 허다..
그래도 한 5년 전쯤에는 미쿸 형님들하고 전화로 컨퍼런스 콜도 하면서 회의도 했었는데..
안쓰니깐 이제는 writing도 잘 안되버려..ㅠㅠ
영어가 한글에 비해 많이 짧아보인다고?
그거 그냥 브로의 느낌일 뿐이야!! 핵심 표현은 다 들어가있어 ㅎㅎㅎ
이렇게 힘들게 썼으니, 고생했다 생각되면 보팅도 해주고 댓글도 좀 달아줘봐~~ ㅎㅎ
그래야 힘이나서 또 탈탈 털어볼거 아녀..
그럼... 오늘 남은 오후도 레고방 최고의 피크를 찍으면서 불태워볼게..
브로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