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rew a dragon to participate in the MyEverDragon Competition.
에버드래곤 공모전에 참가하기위해 드래곤을 그렸습니다
I thought that I wanted to draw a dragon going through the sky and the sea.
뭘 그릴까 생각을 하다가 하늘과 바다를 오가는 드래곤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Dragon name is Sea-sky Dragon.
해서 지은 드래곤 이름은 해공 드래곤 !!!!
역시 네이밍은 대충지어야 제맛 ㅋ
1- Rough sketch (러프스케치 작업)
2- Line (선입히기 )
3- Color (색입히기)
두개만 덩그러니 있으니 뭔가 심심합니다
그래서 하늘과 바다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려보았습니다
The situation in the sky (하늘에서의 모습)
The situation under the sea (바다에서의 모습)
그림을 올리고 보니 모니터상에는 가죽의 표면이 잘 표현이 안된거 같아 아쉽네요
지금보니 새랑 고래랑 크기가 똑같네 ㅋ
저 새 익룡입니다 겁나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