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토요일, 주말이었군요.
백수가 되니 날짜와 요일 개념이 없어지고 있다는...ㅎ
(백수)선배님은 안 그런가 보네요?!?!ㅋ
저는 부산에 있습니다.
부산에 내려와서 11개월을 일만 하느라 부산을 둘러볼 기회가 없어서 - 해운대 1회 방문이 전부ㅠㅠ - 조금 쉬면서 부산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시간을 때우려고 생각중입니다.
3일 정도 걷기 위주로 둘러봤는데............. 헐~ 이 저질체력..ㅠㅠ
나이탓도 있겠지만 워낙 몸 관리를 안했던지라.... 살고 있는 곳도 지방, 내 몸에도 지방지방...지방~~~ㅎ^^;; (더운 날씨에 조금 시원하라고 썰렁 투척~ㅎㅎ)
오늘 토요일... 오늘 로또 되면 월요일에 서울 가서 당첨금 수령하고
경기도 들려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 한잔 할까요?ㅋㅋㅋ
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