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대학교 등에서 논술,시험,레포트,보고서등 다양한 목적으로
우리는 '논리적 글쓰기'에 직면한다. 이 문제상황에 있어서 공감하고 해결하길 바라는 사람들,초보자를 위한 글이다.
---------------------------------------------------(다양한 피드백,의견 환영합니다)---------------------------------------
[이것만 빼도 글이 확 좋아진다]
- 감정을 빼라
설득에서 감정을 동원하는 자는 하수이고, 논리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 고수이다.
논술에서 감정을 드러내는 건 자신이 하수임을 자백하는 꼴이다.
how?
-감정적 어휘를 뺀다
-겉으로는 중립적으로 보이지만 알고보면 감정을 담은 표현도 뺀다.
-감정에 호소하는 논리까지 뺀다.
예시) 분노한다/안타깝다/부끄럽다/슬프다/우습다/개탄스럽다/경악을 금치 못한다/불만을 갖고 있다/답답한 노릇이다/환당한 일이다/어처구니가 없다/등
- 단정을 뺀다.
근거나 경위 없이 주장만 나열하는 글을 읽고 글쓴이의 의견에 설득되기는 어렵다.
오히려 독선적이라는 인상을 준다.
how?
-'해야한다,가 필요하다,~가 옳다,~가 바람직하다'등 주장하는 말을 찾는다.
-주장하는 문장을 근거하는 문장을 찾는다.
-근거가 없으면 근거를 추가해주거나, 주장하는 문장을 빼버린다.
- 딴소리를 빼라
필요한 문장만 쓰기에도 분량이 부족하다. 고로 주장과 연관성이 낮은 문장은 과감히 빼야한다.
이 글에 더이상 버릴 문장이 없을 정도의, 밀도있게 써야한다.
how?
-없어도 되면 뺀다.
-문장을 가려도 핵심주장을 이해할수 있다면 뺀다.
-특히 반복되는 단어,문장에 주의한다.
plus. 자신이 쓴글을 다른이에게 점검받는 것이 사실 확실하지만 그렇지 못할때
반나절이나 하루가 지난뒤 그 글을 다시보면(다시말해 스스로 피드백을 하면) 내 글의 오류,아쉬운점이 보인다.
'글쓰기'에 있어서 무엇보다 꾸준한 연습과 피드백이 기본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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