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코스이며, 한정적인 시간에 돌아본 곳 입니다.
- 여수 아쿠아 플라넷 (aquaplanet)
인기인 벨루가(Beluga) 입니다. 고래인데 무척이나 희귀하며 신비롭습니다.
주말에는 시간 맞춰 가면 공연도 관람 가능합니다.
그외 여러 해양생물들을 관람 하실수 있습니다.
조용히 걸으며 이것저것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관람료가 아깝지 않는 곳입니다.(관람료는 1인당 2만원 정도)
- 불꽃축제 (Fireworks festival)
30분간 이어지는 불꽃축제 나름 여수에서 준비를 했다는데....
과연 이 많은 인파를 이겨내고 볼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아직 미흡한 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 중앙시장 포차촌
낭판 포차 보다 맛있기는 중아시장에 있는 포차가 더 맛난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해물 삼합 정말 맛 좋더라고요.
공기도 비벼 먹고 .
3만원 정도이니 소주랑 먹으면 4만원이내
현금 결제하면 DC 가능하니 뭐 굿굿입니다.
- 여수 메리엘카페 (cafe)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기전 연인과 간단히 바다를 보며 음료를 즐기기 좋은곳입니다.
카페 인테리어도 좋고 주차장도 넓으며 , 뷰가 좋습니다.
넓은 바다를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마무리 ^^
(은근 다른 카페보다 천원정도 비쌈니다. 양은 적던데 -_-)
[1박 2일 데이트 코스는]
- 아쿠아플라넷 -> 2. 여수중앙동 공원 -> 3. 낭만포차 or 중앙시장 포차.
< 다음날 > -> 4. 메리엘카페
ps. 첫글이라 많이 부족한데
혹시 스팀잇 사진 돌리는 방법이 있나요?
장소 지도 넣는 쉬운 방법이 있나요?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