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헉. 저도 아주 오랜만에 일기 글을 남기고 이 새벽에 몰래 눈팅을 시작했는데 5,6,7 번에서 끼익-- 하고 급정지. 놀랍고도 다행입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막상 만나면 좋을 거면서, 혼자 있고 싶어요. 복에 겨운 것이라 반성중이었는데 이 글을 보며 안심하고 있어요 :) 행복한 생일을 보내셨다니 그것도 안심이고요. 휴. 그런데 배자까님이 종종 언급하시는 봄봄님은 대체 누구신가요. (소곤소곤)
으헉. 저도 아주 오랜만에 일기 글을 남기고 이 새벽에 몰래 눈팅을 시작했는데 5,6,7 번에서 끼익-- 하고 급정지. 놀랍고도 다행입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막상 만나면 좋을 거면서, 혼자 있고 싶어요. 복에 겨운 것이라 반성중이었는데 이 글을 보며 안심하고 있어요 :) 행복한 생일을 보내셨다니 그것도 안심이고요. 휴. 그런데 배자까님이 종종 언급하시는 봄봄님은 대체 누구신가요. (소곤소곤)
RE: 근황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