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침 하늘입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나타나는군요~
저 번주만해도 이랬는데,
이제는 중국의 발전소와 난방시설등으로 다량의 sox, nox 등이 서쪽에서 넘어온다고 하는데,
예전에 출장지를 중국 사천성을 갔던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의 날씨는 항상 오늘 한국의 날씨와 비슷했거든요~
항상 안개가 자흑하게 쌓여있던 것으로 기억 남니다.
물런, 사천성은 중부내륙으로 안개가 많이 쌓이는 지리적특성때문에 기관지염등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킨하데요, 그 곳의 사람들은 매운 고추를 섭취함으로 몸의 온도를 높여 저항력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런날씨에 매운음식으로 몸의 기온을 높이는 방법을 택해야 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