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는 동안 날이 흐린줄 알았어요
열악한 사무환경(?)으로 창문이 안보이는 자리인지라
출근길에 구름 잔뜩이길래ㅎㅎㅎ
점심 먹으려고 나왔는데 웬걸 해가 짱짱하네요
근처 지나가다 눈여겨 보았던 곳이 있어서
이렇게 좋은날은 다들 안드실것 같아 gogo~
역쉬나
늘 줄이 길게 늘어져 있았는데
사람이 별로 없네요
느긋하게 즐길 수 있겠다 싶어 얼른 들어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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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짬뽕이랑 맑은 짬뽕 시켜서 둘이 나눠 먹었는데
와
정말 맛있네요
개인적으론 맑은 짬뽕에 한표
둘다 얼큰하고 시원해요 불맛도 가미되어있구요 들어간 해산물도 싱싱하고 고기도 들어가져있는데 냄새없이 맛있어요
해가 짱한 날도 맛있는데
비오는 날은 얼마나 더 맛있으려나 ㅋㅋ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