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469>
각종 봉제기기 및 잡자재 전문업체인 유엔아이(대표: 태광섭)에서 이동형 자동트랙커팅기를 내놓았다. 요즘 봉제현장에서는 소량 다품종 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재단작업 역시 소량 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고 연단 역시 원단 길이를 길게 하기 보다는 짧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원단 길이에 맞게 트랙컷팅기를 이동할 수 있도록 이동 장치를 달아놓았다. 이 장치 덕분에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실크에서 가죽까지 어떤 원단도 작업 가능하며 260cm의 긴 트랙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이즈의 원단 폭에 대응할 수 있다.
<USP-116>
자동트랙컷팅기와 함께 완성용 열스팀 아이롱의 무게를 줄여 사용자의 피로감을 낮춘 제품도 새로 선보였다. 하루 종일 작업하는 아이롱 공정의 종사자들은 무게에 민감한데 조금이라도 중량을 줄일 수 있으면 작업피로도가 훨씬 줄어들게 된다. 이 제품은 반복 사용되는 푸쉬밸브의 내구성을 높였고 바닥면을 경질 피막 처리해 오래 사용해도 표면 변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