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플릭스 이야기가 많이 귀에 들린다. 왓챠 플레이는 늘 유지중이고 넷플릭스는 1년 중 일정 기간을 활용한다. 원하는 것이 나왔다거나 보던 것의 다음 시즌이 나왔을 때..
최근 들어 여기 다른 분의 포스팅에서나.. 또는 지인에게 넷플에 있는 컨텐츠 이야기가 종종 귀에 들어온다. 그러다 오늘 프로젝터로 뭐좀 함께 볼겸 복귀 했다.
오늘 처음으로 열어 본 드라마는 The OA 1편 2편 정도 함께 봤는데 흥미 진진한편 시즌 2까지 나왔는데 조만간 클리어하지 않을까 싶음..
다른 분의 포스팅에서 본 '울트라맨'도 추억을 되세길 겸 재미있어 보이고 '카케 쿠루이 시즌 2'도 보인다. 이건 시즌 1까지만 봤는지 아닌지는 좀 혼란 스럽지만 ~~ 추천에 '겐간 아슈라'라는 격투 에니도 보이는데 이것도 재미있어 보인다.
자 그래 뭘로 달려 볼까? 일단은 "THE OA"다 16년에 시즌1 올해 시즌 2가 나온듯.. 그리고 슈츠도 달리게 될듯하다.
(추천 받습니다. )
잡담
요즘 귀차니즘 맥시멈이고 계속 바쁨모드가 좀 있어서 미루다 보니 일주일만에 돌아오네요 ㅜㅜ
종종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AAA에서 넷플이랑 왓챠 구독료를 벌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