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건...
오늘 아침 가는 길 누군가 오피스텔 홍보 부체를 나누어 주고 있다. 부체는 별로 필요 없음... 오피스텔 정보도 그다지 필요 없어서 패스를 했다..
조금 더 걷자 다른 분이 같은 부체와 물티슈를 나누어 주고 있다. 헙 물티슈는 좀 땡긴다. 그쪽으로 가서 손을 내밀어 본다.
그런데 부체만 주심... 하.. 물티슈가 필요했는데 물티슈 달라고 할까 하다 뻘쭘해서 아무일 없단 듯이 가던 길 쭈욱 ~~
전단지
오랜만에 퇴근길 전단지를 돌렸다. 뭔가 괜시리 뻘쭘하다. ㅋㅋ 6명 정도에게 손을 내밀면.. 1명 정도 받을까..
뻘쭘함.. 거부 당한 것에 대한 괜시리 부끄러움 등을 마음 챙김하며 흘려 보내고.. 사랑을 담아 필요하신 분에게 좋은 정보가 전달되어 우리 고객이 되기를 의도 하며 마음을 열어 보인다. 그러니 조금 더 잘 받아 주시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마음이 열리고 닫히고를 반복하고.. 그걸 알아차리고 흘려 보내며.. 전단지 돌리기를 즐겨 본다. 마음 속은 롤러 코스터 ㅋㅋ
짠 AAA 스팀잇..
짠이랑 AAA는 보팅 파워나.. 그런거 어디서 보는 건지 검색좀 해봐야 겟다. 스파는 보는 곳 있었는데.. 보팅도 한곳에서 할 수 있고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보팅 버튼 누르면 똭 자기가 가지고 있는 토큰들 리스트 쭉 해서 누를 수 있게 한다던가.. 필요한 자가 우물을 파라 했다.. 우물을 팔 만큼 간절하지는 않으므로 누가 만들어 주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본다. 하긴 있는데 모를 가능 성도 많지만 ~~
냥냥이
사진이 없으면 심심하니 길가다 만난 냥냥이 ㅎㅎ
나를 간택 해주셨던 길냥이.. 알고 보니 주인있는 냥이 인데 저리 다가옴 ㅋㅋㅋ 주인이 페북에서 내 사진 보고 댓글 달아 주심.. 어딜 돌아 다니나 했더니 남자 따라 갔다고 ㅋㅋ
여튼 사진 없어서 포스팅 심심해 보여서 잠시 동원된 냥냥이들
잡담
화피 1(기존에 2를 먼저 봐서 올렸었죠) 그리고 유전 이렇게 최근 2편의 영화를 봤는데 요것도 AAA에 올려야 하는데 아직은 손이 안가서.. 유전은 봤는데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뭐라고 써야 할지.. 영화를 관통해서 똭 글을 술술술 풀어내시는 분들 대단 합니다 ㅎㅎ
palnet 예는 다들 달길레 달아 보는데 뭐하는 애레요? ㅋㅋ
어느덧 월요일이 끝나고.. 아 이제 화요일 새벽에 글을 쓰고 있군요 ^^
모두들 잘 보내셨겠지요 화요일도 으쌰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