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2배? 3배 쯔음 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완판은아니고 부분판 정도 했네요. ~~
치지지짓 ~~ 가격이 비싼건 둘째고 새해라 쉬는 분들이 많았던 걸까 여튼 다음 주 가보면 알겠지요.
목요일은 손님이 적은 날이기는 한데 내일은 으쌰해서 모두다 팔아봐야 겠습니다.
뭐 덕분에 제가 먹을 것을 맛난걸로 챙겨오긴했습니다. 지금 딸기좀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군요.
(딸기로 배체우기 ㅎㅎ )
새해도 되었으니
리디캐시가 바닥을 보여서 다시 충전.. 주로 3개월에 한번 정도 충전하게 되는 듯 하다.
포인트가 1일에는 2배여서 기다리고 있엇는데 생각해 보니 1월 1일이다.
새해초니 이런 날에는 3배는 주어야 하는게 아닐까? 괜히 툴툴 거려 봄
오늘 서점에 들려서 책을 2권 샀다.
얼마전 침묵의 향기 블로그 들어갔다가 설명이 흥미롭기도 하고 요가는 좀 접해보고 싶은 맘도 있어서 구매 ~~~
요가는 배우러도 좀 가야지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침잠이... ㅋㅋㅋ
요책은 어떤 소마틱스 관련 블로그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몸과 마음의 관계 중독 패턴 등에 대해서 흥미롭게 풀어둔듯 하여.
잡담
이렇게 한해의 첫날이 흘렀군요.
쓰다보니 12시를 지나고 있네요. 한해의 첫날 행복하셨으려나요?
한해동안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