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끝에 결단이라 보여진다.
이제 남은건 국민의 기대의 부응하는것만 남았다.
잘 해주기를 바란다.
2011년12월 9일 한 이야기를 주저없이 실천해주기를 바랄뿐이다.
그나저나 남에 말 함부로 하는것 아니다.
장제원 의원은 참 난감하게 됐다.
정말 자식 맘대로 안된다.
어느집이나 자식 부모 맘대로 되는 집 없다.
자식이 부모 맘대로 되어도 그것또한 문제다.
그렇기에 내새끼는 안그래 하는 식으로
남에집 자식 함부로 말하는거 아니다.
법무장관 수행능력이나 검증하지 자식의 허물을 들추어내고 물고늘어지고 호통을 쳐댔으니 내가 그 입장이라도 정말 난감할수밖에 없다.
중용의 도 만큼이나 어려운게 修身齊家治國平天下 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