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오기가 바빴고 둘째날은 한껏 여유가있다.
잍찌감치 호텔을 나서서 아침식사 할곳을 찾으나 너무나 비 위생적으로 마땅치 않아서 편의점에서 해결하고 애터미 인도네시아 지사에 들렸다. 와보니 출근도 하기전이고 로비 한켠에 마련된 커피가있어 커피를 즐기다 직원이 출근하여 상담이 이루어졌다.
지사장은 한국에 갔다하고 직원이 서툰 한국어로 그래도 열심히 설명해주니 고마웠고 많은 상담후 찾아나선것이 부동산 투자 자문회사이다.
긴 시간 자카르타 부동산 투자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고 일행이 점심 약속이있어 간곳 벽면의 그림이 인상적이라 찍어 봤다.
파일럿인 일행이 만나기로한 친구도 인도네시아 파일럿이라는데 도착을 했는가 보다. 믿기지 않겠지만 애터미가 비젼이 있으니 관심가져보라고 이야기 해야겠단다.
지금 왔다는 친구 차를 타고 다른곳으로 이동중이다
미국에서 조종사 면허를 같이 공부하면서 친해진 친구라는데 영어로 이야기하니 나는 벙어리에 귀먹어리까지 된다.
영어를 공부했어야하는데 이나이가 되도록 그거하나 못하니 지난세월이 아쉽기만 하다.
세월에 간극이 도로 사이로 극명한 거리를 달려 간다.
자카르타가 오토바이처럼 역동적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