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팥쥐 아재 님의 동화 엉뚱치의 꿈을 유튜브로 재 탄생한 것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낀다.
바로 이건대, 이게 정답인데, 이걸 왜 그는 모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팥쥐 아재님의 글에서는 불평이나 불만 부정 적인 이야기가 없다.
타고난 동화작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오늘 하게 되었고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게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힐링이 되는 동화이다.
엉뚱치의 꿈은 누가 뭐라 해도 어려움이 있어도 스티미언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는 메시지까지 담겨있는 듯하여 매우 좋았으며 역시 힐링에는 동화가 최고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영문으로까지 업로드 한 유튜브를 보고는 이분 아무래도 큰 사고 치겠구나 싶어서 아침에 사방팔방으로 퍼 날랐습니다.
애터미에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옵니다.
지 맘에 법칙이라고, 하고 안 하고는 지맘이니 그에게 이야기하면 할까 안 할까를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이야기해라, 이야기하는 건 내 맘이고 하고 안 하고는 그의 맘이다. 이야기해서 하면 다행이고 안 하면 그가 다가온 행운을 못 잡은 것이지 나의 행운이 도망간 것은 아니다, 뭐 이런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은 사실 우리 일상에서 대입을 해보면 크기는 다를지언정 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님의 엉뚱치의 꿈을 보고 마음이 정화도 되고 또한 가라앉은 꿈이 다시 부상하는 그래서 주먹을 불끈 쥐고 그래 이거야 하면서 단톡 방 여러 곳으로 퍼 날랐습니다.
보면 좋고 안 보면 그만이고 그 여러 명 중에 누군가는 보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스팀 짱의 이달의 작가를 운영하면서 기대했던 것들이 이런 거였습니다. 앞으로 많은 작가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스팀 짱을 통하여 크게 성공하는 작가가 나오리라고 확신을 가지는 아침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희망을 가집시다.
다소 엉뚱할지라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엉뚱치가 꿈을 이루었듯이 우리도 꿈을 이루는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