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가격이 그닥이고
저자와 큐레이션 보상비율도 동일해져서
임대했던 스팀파워를 회수하고
피드에 있는 이웃들에에 보팅을 한다.
전에는 포스팅을 열심히하며
열시미 스팀을 모았는데
지금은 그냥 보팅파워를 조절하지도 않고
피드에 있는 이웃들에게
그냥 100%씩 팍팍 10여군데 보팅을 한다.
친했던 이웃분들에게
장난스레 댓글을 달기도 하고
이웃들의 포스팅을 정성들여 읽기도 한다.
포스팅은 최소화하고
되도록이면 보팅을 더 많이 하는것
처음부터 이렇게 했다면
지금 스팀이 다른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