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을 시작으로 짱에서 매일 뭔가를 하기로 나와 약속했습니다.
머리 속이 아직 정리가 안 되어서 아직까지 글을 남기지 못 하여 우선 시작하겠노라는 말을 남깁니다.
주로 다룰 이야기는 우리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지만,
제게도 정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왕 하기로 약속을 하였고 시작을 위한 간단한 정리를 하였으니,
두서 없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적어가면서 정리 해보려 합니다.
첫 날인데, 내일이 몇 분 남지 않아 내일이 내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
너무 기대하지는 마시구요.
정리하는 의미에서 시도하는 것이니.
Hotel de RN
- 11월 1일 시작하는 즐거운 일의 이름을, 우리가 나누면서 훅하고 나왔던 'Hotel de RN'으로 정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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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어주세요. ^^
@k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