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름도 다 갔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죠.
지난 여름을 추억하며, 제가 찍었던 사진 중에 제 마음에 들었던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말이 없는 사진들] 흉흉한 구름 7/4/2019
정신없이 사진을 찍게 되는 곳, Watkins Glen State Park, NY, USA 7/11/2019
회사 "코닝"이 자존심을 뽐내는 곳, Corning Museum of Glass, NY, USA 7/12/2019
[풍경사진] 벌과 나비
[마당 넓은 집] 호랑나비의 변화무쌍 8/2/2019
여름 바다의 추억 - "게고기 주세요" 8/4/2019
일출과 일몰을 둘 다 볼 수 있는 지형 Point Lookout, MD, USA 8/6/2019
"[사진 한 장] 시리즈" 6개 묶음 8/16/2019
두 얼굴의 바닷가 공원 Cape Henlopen State Park, DE, USA 8/24/2019
마지막은 아직 공개된 적 없는 사진입니다. Vintage 처리를 했더니 증기기관차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증기기관차가 너무 선명한 칼라 사진이면 무언가 좀 안어울리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