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명언하나를 보았다.
어린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내가 걸어왔던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마라 내가 걸어 갈 길이다.
요새 아동,노인 혐오가 많다고한다. 내생각도 그렇다. 주변에보면 어린애를 무시하는경우, 노인들에게 막대하는경우가 종종 많이 보인다. 이 좋은 명언을 마음속에 새기고 어린친구, 노인분들을 존중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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