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올린글 내용중에 기숙사에서 집에오면 고등학교때 나의꿈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한번 올려보겠다고 했는데 지금 올린다. 액자형으로 되어있고 물감으로 그려보았다. 이 그림을 그리는 그때를 떠올리면 그때의 나는 내가 과연 미래에 간호학과에 가서 이 그림을 언급하며 꿈을이루었구나 라고 안도하며 행복해하고있을까 하며 설레는마음과 더불어 불안하고 걱정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었다.
근데 지금 내가 이글을 쓰고있다.^^ 꿈을이루었다. 난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