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집에 갔더니
괴자도많고 음료수도 많은데
날짜를 보니 얼마 남지 않았네
한보따리 싸왔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고가며
하나씩 먹고 있다.
초코렛 사탕하나 슬금슬금
입으로들어간다.
과자를 사지않아서 가격도 몰랐는데
살펴보니 과자도 비싸네
과자는 마법처럼 자꾸자꾸
들어간다.
아들집에 갔더니
괴자도많고 음료수도 많은데
날짜를 보니 얼마 남지 않았네
한보따리 싸왔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고가며
하나씩 먹고 있다.
초코렛 사탕하나 슬금슬금
입으로들어간다.
과자를 사지않아서 가격도 몰랐는데
살펴보니 과자도 비싸네
과자는 마법처럼 자꾸자꾸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