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속에 꽁꽁 얼어 있는옥수수
냉동고에서 탈출해 딸랑딸랑 압력 밥속에서
몸을 녹였습니다.
작년여름에 농사지어 먹던 옥수수
만나서 반가워요
밖으로 뛰어 나지마 기침하면 코로나가
친구하자고 하면 무섭단다.
작년에 먹던그맛 변하지 않고
내입안가득 쫄깃쫄깃 맛나네
냉장고속에 꽁꽁 얼어 있는옥수수
냉동고에서 탈출해 딸랑딸랑 압력 밥속에서
몸을 녹였습니다.
작년여름에 농사지어 먹던 옥수수
만나서 반가워요
밖으로 뛰어 나지마 기침하면 코로나가
친구하자고 하면 무섭단다.
작년에 먹던그맛 변하지 않고
내입안가득 쫄깃쫄깃 맛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