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낙비가 시원하게 퍼부었다. 얼마만에 내렸는지 기분까지 시원하다. 좀더 긴시간 내렸어야 가뭄이 해갈이 됐을 텐데 아쉽다.
열사흘 달이 보름달 처럼 둥글게 보입니다.
오랫만에 달 구경하고 동네한바퀴 돌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