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자유특구가 본격 출범하면서 실증사업을 신청한 업체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개 지자체를 제1차 규제자유특구로 선정했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 기반 신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핵심 규제를 완화하는 제도다.
이 중 주목되는 것은 강원의 디지털 헬스케어 이다.
의료규제 완화의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특구는 지정되었으나 아직 세부사항이 결정되지 않았다.
실제로 강원도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 원격의료 사업과 관련해 정부는 구체적으로 결정된바 없다고 하고 있다.
아직은 좀 더 지켜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