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11월 4번째 목요일이 Thanksiing Day 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Black Friday 라고 부르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쇼핑이 시작되는 날이죠.
옛날의 기억들을 되짚어보자면 한 십여년 전만 하더라도 ToysRus 나 WalMart, Target 같은 리테일러들이 금요일 새벽 6시부터 문을 열었고 사람들은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서 쇼핑을 했었죠.
그뒤로는 자정이 지나 금요일이 되자마자 문을 열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추수감사절 당일 저녁 8시부터 세일을 시작하더군요. 다들 추수감사절 디너를 일찍 마치고 삼삼오오 쇼핑을 위한 밤나들이를 갑니다 ㅎㅎ
올해도 많은 리테일이 추수감사절 당일 저녁에 이른 쇼핑을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연말 쇼핑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전기, 전자 제품의 대표주자 리테일러인 BestBuy 는 오후 5시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시작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추수감사절 "디너"가 아닌 "런치"를 가족과 함께하고 이른 쇼핑을 하러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몇년 전부터는 블랙프라이데이가 끝난 후 월요일에는 인터넷 쇼핑을 하는 Cyber Monday 가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요일 밤 자정이 되자마자 클릭하기에 바빴죠.
올해는 추수감사절 일주일 전부터 이미 시작된 것 같군요.
여러 쇼핑 사이트에서는 이미 "Do not wait for Black Friday" 라고 하면서 세일 가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도 몇 개월 전부터 셀폰을 바꾸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갤럭시 노트 10 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1300 불에 가까운 갤럭시 노트 10 플러스 5G 를 500불 디스카운트를 하길래 바로 질러버렸죠.ㅎㅎ
내일이면 배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동안 제 손에 장난감이 되겠군요 ㅎㅎ
SAGODA 를 통해 도움을 구합니다^^
셀폰을 바꾸기 전에 뭘 먼저 해야 할까요?
카톡에 있는 단톡방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암호 화페 지갑이나 거래소 인증 프로그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화기를 바꿀때 미리 해두어야 하는 것에 대해 팁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