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의 가격은 지금 저평가 일까 고평가 일까?
오늘은 왜 폭락을 했을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수많은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오늘도 BTC의 가격이 저점이네 내년엔 2만달러가 가네 5만달러가 가네 썰을 풀어놓는다.
어제 오늘의 폭락의 이유를 찾느라 별의 별 이유를 다 갖다 붙이는 기자(?)들도 있다.
하지만 현 지구에 그 답을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 전문가는 없다.
왜냐하면 암호화폐의 시초라 할 수 있는 BTC 가 고작 10살밖에 안되었기 때문이다.
폭락하거나 폭등후 이유를 찾아 갖다 붙이는 전문가를 가장한 소설가(?)들일 뿐이다.
가격을 예측하는것은 신도 실패한 영역이다.
이 시장에서 살아 남을 방법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자신이 예측했든 분석했든 시장이 반대로 움직인다면 칼같이 포지션을 정리하고
반대 포지션으로 갈아 타거나 시장을 관망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시장에서 성공하느냐를 말하는게 아니다.
시장에서 살아 남느냐를 말하는것이다.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다면 먼 훗날 그는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나는 오늘도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않기 위해 매수하고 싶은 감정과 싸우며 암호화폐 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