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하는일이 비슷합니다. 일어나서 청소한번하고 빨래널고 게고 앉자서 여기저기 예약들어온거 있나 확인하고....
드럼세탁기를 태어나서 처음 사용해보는데 이거 뭐 생긴건 뽀대가 나는데 사용방법도 복잡하고 옛날 구닥다리 딸딸이 세탁기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여사친이 늘 함께 옆에있을때는 몰랐는데 혼자있으니 손님은 없어도 이것저것 할일이 계속 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반사람몫 하고 여사친이 한 3명 몫에 일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버티면서
오매불망.... 빨리 명절 연휴가 끝나서 여사친이 고향에서 돌아올 날만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