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에 한번씩 직접 물을 사러옵니다.물장수 가게가 100m내외인데 배달하면 배달료를 지불해야 하기에 늘 직접 사다가 나르지요.
그래도 가게가 가까워서 천만 다행입니다..ㅎㅎ
사장님 풍체도 좋으시고 후더분 하신데 늘 물을 사러 올때마다 꼼짝도 않으셔서 셀프로 안방까지 제가 처들어 간답니다.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록 적자에 연속에 하루하루 살고 있지만 다양한 국가 손님들과 매일 만나고 애기하고....
한마디로 맨날 여자 꽁무늬 쫒아다니고 혼자 백수생활 하던 작년보다는 무진장 행복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