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가원 한달되는날.
요가와 명상은 누구든 꾸준히 하면 자신도 모르게 지친 정신과 육체에 안정과 평온을 가져다 준다.
그런데 이곳에 인도인 요가 선생님이 다섯분이나 있는데 처음 몇주는 하타요가.아쉬탕가 요가 잘 가르치다가 요즘은 점점 소림사 분위기가 난다.
그리고 다음달부터 강습비 인상까지 한다니 점점 휘트니클럽 비즈니스 분위기가...쩝
다른곳을 찾아봐야겠다.
오래전 군대생활 보상인가?
오랜 금욕생활에 표창인가?
그래도 나름 한달동안 너무좋으다^^
지구에 남자가 나하나인것 같은 이느낌
청°일°점°
다음주 부터는 다른요가원을 등록해서 시퍼렇게 점을 다시 찍어야것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