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지만 인터넷에 광고를 부지런히 한덕분에 다행이도 도미토리는 하루에 한명씩 손님이 옵니다. 그런데 며칠전 드디어 더블룸에 손님도 처음으로 예약이 됬네요.
일전에 청소도 싹하고 세팅을 다했는데 열흘간 손님이 없던 방이라 시트도 다시빨고 라텍스 메트리스도 특유에 천연고무 냄새를 빼고 있습니다.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 제품이라 중고지만 조금 비싸게 턱하니 구매해 놓긴 했는데 일반 메트리스보다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여사친이 없어서 멕아리 없는 화초들에게도 일광욕좀 시켜주고...혹시나 있을 모기때문에 모기약도 한번 쫙 뿌려야 것습니다.
더블룸에 첫 고객이 스팀잇 이웃이네요.
님 내일 공항에서 이쁜 베트남 아줌마 쫒아가지 마시고...부디
잘 찾아오셈요.^^
숙소는 대부분 사진발입니다. ㅋㅋ